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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69 : 보름달이 환하게 밝았던 그때
글 쓴 이 : 뚜벅이 등 록 일 : 2009-10-15 오후 1:18:03 조 회 수 : 3114 추 천 수 : 0
카테고리 : 풍경/자연 | 경북
촬영일시 : 2009:10:02 21:00:48 | 카메라 : NIKON D90 | 노출시간 : 30.000 s | 노출보정 : - | 조리개값 : f/9.0 | 초점길이 44.0mm | ISO감도 : - | 측광 : matrix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는 달님이 있다.


그때도 환하게 밝았던 보름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오붓한 정(情) 나눔의 세상인 것을 ...


아련한 기억의 편린을 메만지며

그 자리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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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김씨 2009-10-15 오후 5:11:23
시인의 음율을 들으며 보는 사진의 맛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에만 있는 정이란 것이 참 오묘하지요^^ 시간이 흘러 사랑은 변할 수 있어도 정이라 것으로 숙성되어 살아온 우리네 부모님들.. 나눔의 세상을 위해 기억의 편린을 메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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