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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17 : 사랑이 외로운 시절
글 쓴 이 : 뚜벅이 등 록 일 : 2009-10-06 오후 1:26:07 조 회 수 : 13991 추 천 수 : 1
카테고리 : 생태/동식물 | 안동
촬영일시 : 2009:10:03 14:27:00 | 카메라 : NIKON D90 | 노출시간 : 0.004 s (1/250) | 노출보정 : - | 조리개값 : f/5.0 | 초점길이 70.0mm | ISO감도 : - | 측광 : matrix
촬영일시 : 2009:10:03 14:26:37 | 카메라 : NIKON D90 | 노출시간 : 0.004 s (1/250) | 노출보정 : - | 조리개값 : f/5.0 | 초점길이 60.0mm | ISO감도 : - | 측광 : matrix

사람이 그리운 삶

사랑이 외로운 시절

그리워 봐라보는 나는

하얀게 타버렸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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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김씨 2009-10-06 오후 7:23:29
사람들 속에 묻혀 사는 삶이지만 사람이 그립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많으나 정작 내가 사랑할 사람은 없으니 그 사랑이 외로운거군요 아~ 가슴이 아려옵니다 하얗게 타버린다는 마음 충분히 느끼겠습니다.. 님의 싯귀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짙은색 펄 립스틱 같은 도도함으로 꼿꼿이 서 있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하잖은 사내들만 입 벌리고 침 흘리며 모여드니 사랑이 외로워 하얗게 타겠습니다 연꽃의 계절은 지나고 코스모스도 지날쯤 이제 우린 낙옆을 기다리지요 뒤 늦은 도도함으로 저렇게 버티고 서 있으니 자신의 삶까지 그리워져버립니다 때 늦은 후회 때늦은 도도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바람의 품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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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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