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면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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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송화주]

 

 

안동송화주(安東松花酒)

문화재지정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지 정 일 1993. 2. 25.

소 유 자 : : 이숙경(李淑京)

소 재 지 :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1037

전통:

청주(淸酒)

문화재 안내

이 술은 전주(全州) 류씨(柳氏) 무실파 정재종택(定齋宗宅)에서 대대로 빚어온 가양주(家釀酒)로서 봉제사(奉祭祀)와 접빈객(接賓客)에 사용되어 왔다. 언제부터 빚기 시작했는지는 상고키 어려우나 문중에서 전해오는 바로는 정재(定齋) 선생(1777∼1861) 대(代)에 이미 제주(祭酒)로 써왔다고 하니 그 역사가 200년 이상을 소급할 수 있다.밑 술을 바탕으로 덧 술을 빚고 용수를 받아 걸러내는 송화주(松花酒)는 알콜도수가 15°∼18°내외의 청주(淸酒)로서, 전통 반가(班家)에서 빚어온 가양주와 제조과정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나, 송엽(松葉)과 황국(黃菊), 금은화(金銀花) 등의 첨가재료가 풍기는 향기가 매우 독특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