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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taz       작성일 : 2005-11-14 오후 5:45:27 조회 : 5074
  455 옥동 "몽동 해물탕집" 절대 가지마세요!!!    

옥동에 위치한..

"몽돌 해물탕집"

스무명 가량이 회식을 하러 갔다. 
"몽돌"이란 곳을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맛이 별로란 이야길 듣긴 했다.
하지만..내의지가 필요치 않은 
자리인지라 모른척 따라가 보았다.. 

처음엔 별 문제 없이.. 음식을 기다리고 
주문한 해물탕이 나오기까지 이르럿다.
해물이 적당히 익고..
종업원이 와서...해물을 가위로 자르는 순간..

화가났다..

내가 아니라 종업원이 화가 낫다 .

해물을 거의 신경질 적으로 싹뚝 싹뚝 자르기시작하더니 
다 자르지도않고..사라져 버렷고..

그 황당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주인으로 보이는 아줌마가와선..
하는 꼴이라곤..

쪼금 덜 화가난 종업원에게서 미리 얻어둔..
(탕을 덜기위한...)
작은 냄비와 국자를 내가 잡아든 순간
낼름 낚아채 들고선..

일하는 종업원을 불러들이더니..

"냄비랑 국자 더 갓꼬온나"
라고 소리치곤..

냄비랑 국자를 들고 사라졋다..

젠장..

손님인 내가 화를 내도 본척 만척..


이쯤되니..이젠 종업원이 아니라 
내가 화가난다..

너무너무 불쾌하고..기분나뿌고.. 젠장..

시장 변두리 잇는 음식점엘 가도 ..
나이든 할머니가 운영하는 음식점엘 가도..

"몽돌보다 낫다.."


친구들 끼리 간거엿으면 
박차고 화내고 나왓을꺼다. 

음식이라도 맛잇엇으면..화가 덜 낫을테다 
밑반찬이라고 주는건..동네 음식점 보다 못하고..
나온 해물탕 해물찜...그리고 마지막에 볶아 먹은 밥은..
너무너무 형편없는 맛이엇다.


서비스만 좋아도 두번 찾게 되는게 
음식점이건만....
맛도 써비스도 너무나 형편없는 "몽돌" 다시는 안간다..


           

   

 애,원래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2005-11-15 오후 2:42:21
 정말그 집 가지 마시길...불친절 그자체 /////불친절을 맛보고 싶으신분은 체험하시길..2006-04-06 오전 11:51:57
 안동사람차라리 해물탕은 정하동 한전앞에 두류가 백번 낫더이다~2006-06-02 오후 1:54:11
 그사람들 원래 떡뽁이장사했는데...돈벌더니 돈이 다 버리네~ 안그래두 몽돌 서비스별로고..맛도없다더라....2006-09-08 오후 1:30:26
 안동사람몽돌해물탕 맛좋던데 -.-ㅋㅋㅋ2007-07-01 오후 8:20:42
 ㅏ하우리두 회식 갔었는데 배고파 죽것는데... 한참 지난뒤 해물탕이랑 해물찜을 갖고오두만 ,이제나 저제나 밥오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눔의 해물찜이랑 해물탕 다비웟네.밥을 새로해야한다나2008-03-07 오전 12:48:41
 하하어의없더군 쩝!식당에서 밥도 안해놓구 장사하나? 다시는 가기 싫두만2008-03-07 오전 1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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