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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권미숙       작성일 : 2005-08-15 오후 8:02:41 조회 : 3294
  417 실망 입니다...    

포항에서  친구들과 안동에 유명한 헛제사밥이란걸 먹으려 왔다가,

정말 어이없는 일이....

오늘  갑작스레 비가 많이왔었는데, 우산하나 준비도 못한터라  식당앞, 주차장에서

가게로 전화를 해 "죄송한데  우산 좀 주시면 안될까여??" 했더니,

가게측 전화받으신 분 왈,  " 비  그치기 기다리시다가 들어오세요" !!!!!!

이런 젠장~~  이게 말이 되냐구여, 순간적으로 당황도 했었지만,  같이온 친구들이

안오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에 발길을 돌리고  밥도 못먹은체  와야했습니다.

그  식당도  안동에선 꽤 유명한 식당으로 알고있었는데....

까치구멍이라는 헛제사밥집에 손님이 많은 이유를 모르겠군요...

안동... 식당하나때문에 불쾌한 기분을 버릴수가 없군여...
           

   

 안동인먼저 저는 안동이라는것빼곤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지만 안동사람으로서 죄송할 따름입니다.2005-08-16 오전 11:41:17
 안동인마음 넓으신 님께서 이해해주십시요. 안동사람에는 님께서 말씀하신 사람보다 정말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정말요! ^-^;..2005-08-16 오전 11:42:43
 메롱~~전화 받던 사람이 포항사람인가 봅니다...ㅋ2005-08-17 오후 6:02:19
 저팔놈()아니 가게앞주차장서 비가많이와서 우산좀 달라는데 비그치고 오라구 하더란말이죠?? 자기집에 밥먹으러 온사람인데 어떻게 그런싸가지없는 말을하지??2005-08-21 오전 2:24:44
 까치집우산들도 모시러 나와야 하는게 기본이지..기집의 손님에게2005-10-08 오후 9:36:47
 까치집까치집의 글 말미에 오타-자기집의 손님에게로 수정2005-10-08 오후 9:38:30
 ㅎㅎ()가게측도 잘못이지만, 우산들고 나오라고 했다면 기분 나빴을 수 있겠네요, 보통은 그냥 뛰어들어가는데....;;2006-01-17 오후 1:07:36
 ()차에 계신지 몰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우리도 보통은 한명이 뛰어들어가서 받아 나왔는데..2006-09-21 오후 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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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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