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차옹       작성일 : 2009-04-24 오후 2:37:48 조회 : 871
  104 봄 그라고 다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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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늦게 다림질을 시작했다.

개량한복이라 쉬울듯 평소에도 쉬웠는데..

약한 풀메기고

다람질을 ...

접어진 부분이 쉬 다려지질 않고

어쩐지 녹녹하지 않았다.

허 거참

그래 쉽게 쉽게 마음 놓고 놓고

이제서야 주름들이 맑은 하늘처럼 피워져 간다

그래 쉽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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