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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온 - 최상의 부록 & 트렌드를 한눈에, 마리끌레르 2월호
 

1월 20일, 기다리던 2월 잡지가 나왔다. 밥값을 아껴 잡지를 사본 지 벌써 6년차 인 라미의 눈에는 대강 표지만 봐도 감이 잡힌다.

여기서 라미의 잡지사기 노하우 공개!!

1. 먼저 나는 잡지 사는 돈이 아까워요~ 하시는 분들에게 총 12개월 중
1. 2. 3. 4. 5. 6. 7. 8. 9. 10. 11. 12 - 볼드 표시된 부분의 ‘월’에만 사도 된다. 시즌별로 나누었기 때문에 다음 계절의 유행할 것을 미리 간 보고,  대강의 트렌드를 쉽고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 내가 원하는 내용을 우선시 하자. 봄 컬렉션의 트렌드니, 스모키 아이 연출법이니 하는 최신기사가 산재되어 있는 잡지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 목차를 보고, 내가 필요한 취업가이드 라던가, 단점인 부어 보이는 눈에 어울리는 아이메이크업 연출법 등을 필요한 정보가 있는 기사가 있는 잡지를 고르면 본전을 찾는 셈이다.

3. 1,2월 잡지의 선택은 ‘부록’이다. 사실 1,2월에 크게 다룰 기사가 없다. 1월에는 신년운세 및 운세를 높이는 메이크업 등으로 반을 채우고, 2월에는 봄ㆍ여름(S/S)컬렉션에 관한 내용,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의 광고가 반 정도 차지하니... 내용보다는 부록이 쓸만한 것을 고르는 것이 SMART CHOICE이다.

자, 그럼 라미의 잡지리뷰를 살펴보자. 위에 팁에 따르면 2월의 잡지 선택은 부록이라 했겠다. 여러 잡지 중에 ‘마리 끌레르’를 선택한 것은 디올 마스카라(4ml) 때문이였다. 그리고 또 하나 마리끌레르 에디터들이 발품을 팔아 찍어온 봄·여름 컬렉션 북, 이걸로 라미는 8월까지의 잡지 값을 아끼게 되었으니(그래도 또 살꺼면서...) 후회 없었다.

                                      ⓒ 마리끌레르

아침에 일어나 메이크업을 하면서 속눈썹을 뷰러로 대강 찝고, 바르는데 디올의 구름모양의  솔이 한올 한올 볼륨감 있게 올려주는 것이였다!!! 지금 몇 시간 컴퓨터에 앞에 앉아 타이핑을 치고 있는데도 가루날림도 없고, 아직까지 속눈썹이 쳐지지 않고 있으니 장한 마스카라라 할 수 있겠다.

부록이 '실'하니 내용이 '부실'할 거라는 생각은 그만! 내용마저 충실한 마리끌레르, 감동이었다.

이번 마르끌레르 2월호에 Hot기사 5개를 선정해 보았다.

 >>Diary : 각 브랜드별 신제품을 알려준다.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스팽글 장식의 백이나 발렌타인 데이를 겨냥한 미우미우, 샤넬의 하트 액세서리들, 샤넬립스틱‘루즈 코코’의 런칭행사,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ALL ADOUT STYLE」등 최근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마리끌레르

 

 >> ‘AROUND YOUR NECK' : 사실 스카프를 엄마의 전유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헐리우드 스타들은 이 어려운(?) 아이템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있었다. 그에 대한 해답이 여기있다. 캐주얼이나 포멀룩 등에 따라 다양하게 스카프를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니 스크랩 할 것! ⓒ 마리끌레르
 >> 최고의 아이크림을 찾아라: 여자는 25살을 기점으로 늙는다고 했던가. 어느 순간 눈가의 잔주름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코너에서는 최근 선전하고 있는 아이크림을 특징, 텍스처, 발림성, 흡수력, 총평 등으로 나누어 기사화 하였다. 최상의 아이크림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마리끌레르
 
 >> 돈 없이 유학가기: 제목부터 확 끌리는 이 기사에서는 돈 걱정 때문에 유학을 포기했던 분들에게 다양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 유학 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마리끌레르
 

 >> ADDICTED TO PINK : 최근 드라마 ‘추노’로 인기절정인 탤런트 이다해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화보다.  ⓒ 마리끌레르

 
타 잡지가 신제품 광고로 가득한 반면 마르끌레르는 문화 방면에 있어 수준있는 기사가 참 많다.  또 콘서트 일정이나 새 앨범, 신간 책 소개 등을 밀 알고 싶다면 마르끌레르를 선택하도록!!

2010-01-21 오후 2:51:04 / 권지훈 기자
©2020 andong.net
2010-01-21 오후 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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