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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진 세상 - 그래, 이제 무대에서 내려가라고?
'475세대'의 퇴장, 베이버부머들의 은퇴
9월말께부터 여러 일간지에서 '베이비부머(Babyboomer)'를 다룬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베이비부머라면 물론 한국 전쟁 후 급격한 출산 붐을 타고 태어나 세대를 이른다. 이들은 산업화와 민주화, 외환위기 등 격동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 온 전후세대...
거기 뜬구름 같은 부귀도 무릉도원도 없다
[경북 북부지역의 시가 기행 ⑦] 갈봉 김득연...
▲ 유일재 고택 광산김씨 유일재공파의 종택으로 갈봉 김득연은 유일재의 맏아들이다. 사랑채 툇마루에 앉은 이가 이 종택의 종부이다. ⓒ 장호철 한글 시가를 찾아 떠나는 이 기행은 어느덧 막바지에 이른 듯하다. 그간 누차 뇌었듯 고을마다 시인묵객들로 넘치지만 정작 한글로 ...
바람 앞 농촌, '이 중에 즐거운 뜻'은 이미 없다
[경북 북부지역 시가기행 ⑥]존재 이휘일의 <...
▲ 백호서당 영남학파의 거두인 존재 이휘일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반변천 가에 세운 서당. 임하댐 때문에 지금 자리로 옮겼다. ⓒ 장호철 일찍이, 한문으로도 완벽한 문자생활을 누릴 수 있었던 조선조 사대부들은 한문뿐 아니라, '언문'이라 천대 받던 한글로도 삶과 세상을...
나무는 살아남았고, 사람들은 과거를 잃었다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은행나무' 기행
▲ 용계리 은행나무 수령 700년, 천연기념물 제 175호인 이 나무는 수몰을 피해 15m 위로 들어올려져 살아남았다. ⓒ 장호철 100년, 한 세기를 넘으면 사람이나 사물은 '역사'로 기려진다. 백년이란 시간은 단순히 물리적 시간의 누적에 그치지 않고 그 나이테 속에...
전 체 기 사 목 록
54.  이 풍진 세상 - 그래, 이제 무대에서 내려가라고? 2009-10-13
53.  거기 뜬구름 같은 부귀도 무릉도원도 없다 2009-10-06
52.  바람 앞 농촌, '이 중에 즐거운 뜻'은 이미 없다 2009-08-11
51.  나무는 살아남았고, 사람들은 과거를 잃었다 2009-08-04
50.  척화대신, 모국어로 '망국'을 노래하다 2009-07-21
49.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1] 2009-06-30
48.  자랑스럽구나, 아이들과 함께 한 그 '세월'[1] 2009-05-19
47.  슬프구나 유랑의 삶, 변강쇠와 옹녀 2009-03-31
46.  아이라쿵께요, 키가 커삐가 치마가 짧아진... 2009-03-24
45.  학교에 부장·실장이 어딨어? 다 선생이지[2] 2009-03-17
44.  그 절집 아래 만 마리 물고기떼를 보았는가 2009-03-03
43.  온달과 노무현, 그 '경멸과 증오'의 방정식 2008-12-16
42.  저 아름다운 한 사람'을 더욱 잊지 못하네 2008-11-03
41.  속세를 끊은 마을, 떠나기가 싫었네[1] 2008-10-28
40.  가는 것이 저와 같으니 백 년인들 길겠느냐 2008-10-14
39.  죽어가는 아이들, 나는 다만 운이 좋았다 2008-09-22
38.  뉴라이트·조중동에 프랑스를 가르칩니다[8] 2008-09-02
37.  서른아홉 살·서른아홉 번의 완주, 그 치열한 도전 2008-08-26
36.  몽룡의 연인, 남원 기생 춘향이가 김씨? 2008-08-05
35.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쇠고기의 '위대한 모순'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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