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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속보이는 저금통
 

요즘엔 시중에 파는 음료수를 사먹고 병을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디자인이 괜찮은 것들이 꽤 많다.
특히 유리병은 재활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왕이면 좀더 꾸며서 사용해보자!
재활용 캡을 구입해서 다양하게 활용해봤다.

얼마전 음료를 마시고 나서 버리지 않고 놔뒀던 유리병을 꺼내다가 겉면에 붙어있던 제품 포장지를 제거해준다음 스티커로 장식해줬다.
그리고 예쁜 캡을 씌워서 저금통으로 변신!!
베이비유가 사용한 병은 투명 제품 포장지가 붙어있어서 제거가 쉬웠다.
하지만 일반 종이 포장이 붙어있는 제품 같은 경우엔 미지근한 물에 3-4시간 정도 담가놨다가 제거해주면 쉽게 할수 있다.

저금통 속이 보여서 그런지 모으는 기쁨이 배가 되는거 같다~ 아! 뿌듯해ㅋㅋㅋ
몇개 더 만들어서 동전을 분리해서 저금할수 있게 해봐야지~
3개 정도를 테이블 위에 놔두면 장식효과도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일반캡을 씌워서 양념통으로 활용해도 좋다.
예쁜 병 있으면 버리지 말고 베이비유에게로 가져오세요!
저금통이나 양념병으로 변신 시켜드릴께요~~~~

이거 내꺼야??

언능언능 차곡차곡 모아서 나 맛있는거
사주세요~

기대된당~~ ㅋㅋㅋㅋㅋㅋ


2011-09-02 오전 9:54:38 / 서유미기자
©2023 andong.net
2011-09-02 오전 9: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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