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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베이컨 떡꼬치
 

새댁의 내멋대로 요리배우기 그 열번째 시간!

초보새댁이 정말 지멋대로 요리를 시작한지도 벌써 열번째~ 그동안 나름 실력이 많이 향상된것 같구나. ㅋ 물론 혼자만의 생각이겠지만....

이번시간엔 베이컨 말이를 해봤다.

※ 사용한 재료
1. 베이컨
2. 가래떡
3. 파프리카, 피망
4. 크래미
5. 팽이버섯

※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을 베이컨 가로 넓이 보다 약간 크게 잘라서 준비한다.
2. 파프리카, 피망, 크래미, 팽이버섯 도 적당한 사이즈로 작게 썰어준다.
3. 베이컨 한장에 가래떡을 하나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4. 베이컨 한장에 파프리카, 피망, 크래미, 팽이버섯을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5. 꼬치에 떡말이 - 아채말이 - 떡말이 순서로 끼워준다. (야채를 좋아하면 야채말이를 2개 끼워주면 되겠다), 이때 꼬치 나머지 부분은 오븐에서 구울때 탈수 있으니 호일로 감싸준다.
6. 오븐팬에 올리고 180도 15분가량 구워주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워준다.

요거요거 많이 먹을수 있을꺼 같았는데, 한두개 먹으니 금새 배가 불러온다. ㅋ
아무래도 가래떡이 너무 굵어서 그런거 같다.
다음번엔 가는 떡볶이 떡으로 해야겠어.
맛있게 구워진 꼬치를 칠리소스와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으니 환상궁합!

** tip : 오븐이 없는 경우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양면을 구워줘도 된다.


2011-10-14 오전 9:32:57 / 서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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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오전 9: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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