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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오랜만에 베이킹을 해봤다.
결혼하고 나니 하는 것도 없이 얼마나 바뿐지... 취미생활 즐길 시간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일하다가 퇴근해서 집안 일 좀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가고...
주말엔 쉬어야지~ 하다가도 이런저런 일이 생기고 주중에 미뤄놨던 집안 일 하기 바빠서 베이킹을 한다는건 사치였다. ㅎ

집 한구석에서 심심해 하고 있는 나의 오븐씨를 보니 급 베이킹을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뒤져봤지만 마땅한 재료가 없었다.
마침 초코쿠키 믹스를 사놨던게 있어서 아쉽지만 이거라도 만들어 보자 싶어서 만들기 시~작!

원래 의도는 여러가지 캐릭터 쿠키커터를 이용해서 귀여운 쿠키를 만들어보자였는데.....
반죽이 좀 질게 되어서 섬세한 커터로 찍기가 어려운 상태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단순한 하트 모양 커터로 살짝 찍어줬다.
프리믹스로 하는 초 간단 베이킹이기에 만드는 방법은 생략한다.ㅋ

오랜만에 집에 고소한 버터 냄새가 진동을 한다.
음~~ 이 냄새! 너무 오랜만에 맡아본다. 다시 베이킹 욕망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어!
그동안 너무 쉬어서 집에 재료들이 다 바닥난걸 몰랐다.
언능~ 재료들을 꽉꽉 채워줘야겠다.


2011-11-04 오전 9:27:03 / 서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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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오전 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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