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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세상 - 안동 차없는 거리의 풍경
 
낮이면 여름을 연상케하던 어제의 날씨가 이틀동안 가을비가 내린후 쌀쌀한 기운이
살결을 쓰치는 오늘! 문득 사람들의 모습이 어떻할까 궁금했다.
안동에 차없는 거리에서 시민들의 오가는 모습을 다른 각도에서 무작위로 촬영을 하였다.

< 안동 웅부공원 옆 음식의 거리에서 하교를 하는 듯한 대학생들 모습 >


< 신한은행 앞 호두빵을 굽는 노점상은  내년 봄까지 그 자리에... >


< 잡자기 쌀쌀해진 날씨 덕에 지나가는 사람들 옷이 두꺼워진것 같죠 >


< 낼이 놀토(학교안가는 토요일)라 교복입은 학생들 모습이 많더군요 >


< 이틀전까지만해도 반팔 티셔츠 사람들이 많았는데, 춥긴 추운가봐요 >


< 모두가 짙은 옷을 입었죠 >


< 역시 한창 먹을 때죠 들고 있는 컵에는 뭐가들어 있을까요 >


< 이분들은 늘씬한 여자 도움이가 아니고 꽃미남 들이네요. 근데 좀 어색해보이죠ㅋ >


< 이 자리가 없으면 아마 허전 할꺼예요! 만남의 광장이 이곳인가봐요 >


< 겨울에 볼 수 있는 귤이 10월말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벌써 나오네요 빠르다 빨라! >


< 구시장 떡뽁이 골목엔 사람들이 항상 넘치는군요 >




< 늘 그 자리에서 농산물을 파는 할머니들 모습, 종류도 가지가지...! >




< 저녁 8시 밤 거리에는 사람들이 잴로 많는 시간인데, 오늘은 좀 썰렁! 그래도 많았어요 >




< 오며 가는 사람들 모습들이 밝아서 좋더군요 >


< 여긴 막걸리 집 같은데, 망치...! 상호를 잊어버리지는 않겠네요ㅋㅋㅋ >

오늘 이렇게 이 사진들을 보는 분들이 고개를 왼쪽으로 살짝 기울리고 봐야지만
약간 각도를 달리 하여 보니 세상이 좀 달라 보이는군요

2008-11-03 오전 9:39:15 / 윤태하 (recall386@hanmail.net)
©2023 andong.net
2008-11-03 오전 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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