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넷 | 맛있는집 | 문화관광 | 엔터테인먼트 | 포토팟 | 커뮤니티
뉴스 인터뷰/기고 칼럼 유쾌한 스토리 포토/만평 기사검색 기사제보/취재요청
유미의 D.I.Y
안동넷 툰
바람난 김C의 색즉시공
내 맘대로 감상일기
스타일온!
20대의 감성 독서파일
게이코의 좌충우돌 한국생활
박군의 Bon Voyage
> 안동뉴스 > 유쾌한 스토리 > 유미의 D.I.Y
 
[생활용품] 플라워 키친
 

여름, 가을, 겨울..... 봄?? 어디갔어? 봄?
봄이 왔나 싶더니 벌써 여름인가 싶을 정도의 날씨가 되어 버렸다.
주방에 어두운 브라운톤의 식탁 때문인지 화사한 날씨와는 맞지 않게 칙칙한 분위기 연출 ㅠ
그렇다고 화사한 색의 식탁으로 바꾸자니 돈이 많이 들고...
고민 끝에 밝은 색의 천을 사다가 커버를 만들어서 씌워줬지!

우리 주방 분위기를 바꿔줄 녀석은 바로 작은 장미 프린트가 있는 파스텔 리넨천과 레이스!

대폭짜리 천 2마를 샀는데 희한하게 사이즈가 딱 맞다!
재단이니 머니 그런것도 필요없이 그냥 후루룩 봉틀이로 박아주기만 하면 되겠군~

일단 가장자리를 0.5cm 폭으로 접어박기 해주고, 가장자리에 레이스로 돌려박아 줬다.
그런데 이런.....
레이스가 아주 약간 모자란다.  정확히 6cm 정도 ㅠ
그 6cm를 위해서 비싼 레이스 90cm 한마를 더 구입하기는 너무 낭비인거 같고 해서 잔머리를 썼다.
과감하게 6cm는 포기하고 그 부분을 벽쪽으로 가도록 해서 안보이게 해줬다.

후루룩 몇번 봉틀이로 박으니 금새 완성!

그냥 원목 식탁 그래도 보다 훨씬 화사해져서 봄 분위기가 물씬~


2012-05-04 오전 9:40:54 / 서유미기자
©2018 andong.net
2012-05-04 오전 9:40:54



| 독자의견 - 총 0 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성명 비밀번호
자동입력방지
63864
좌측 박스안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메일 인쇄 퍼가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안동넷 경북 안동시 단원로 89 4층 로그인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서인
전화 : 054-843-5700, 054-856-5544, 팩스: 054-843-5701